사이트 간 요청 위조
사이트 간 요청 위조는 로그인된 사용자의 브라우저가 공격자가 만든 요청을 대상 서비스에 보내도록 유도해 사용자 권한으로 상태 변경을 수행하는 약점입니다.
사이트 간 요청 위조
브라우저가 대상 사이트의 쿠키를 자동으로 포함하는 특성을 이용합니다. 서버가 요청의 출처와 사용자의 의도를 검증하지 않으면 이메일 변경, 송금, 설정 변경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
발생 원인과 악용 조건
공격자는 피해자가 악성 페이지나 링크를 열도록 유도합니다. 단순 요청과 폼, 이미지 로딩, 일부 CORS·콘텐츠 유형 오용이 악용 경로가 됩니다.
운영 효과는 데이터 생성 지점, 처리 목적, 사용자와 관리자 권한, 외부 연동, 백업과 로그, 삭제 절차를 연결할 때 확보됩니다. 설계 문서와 실제 운영 상태가 다를 수 있으므로 설정값, 표본 데이터, 접근기록, 변경 이력을 근거로 검증합니다.
영향 범위
계정 설정과 개인정보 제공 동의, 결제, 관리자 작업이 사용자 모르게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서버의 정상 세션 행위로 기록되어 인지가 늦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관련 위험에는 기밀성 침해, 잘못된 수정과 삭제, 서비스 중단, 부정확한 프로파일링, 차별적 의사결정, 계정 탈취, 사칭과 2차 피싱이 포함됩니다. 위험 평가는 정보의 민감도, 변경 가능성, 결합 가능성, 노출 기간, 대상 인원, 공격자의 실제 접근 능력을 반영합니다.
진단과 우선순위 판단
상태 변경 요청에 CSRF 토큰과 Origin·Referer 검증, SameSite 쿠키, 재인증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GET 요청이 상태를 바꾸는지도 점검합니다.
검토 결과에는 적용 범위, 남은 위험, 책임자, 개선 기한, 재검증 조건을 기록합니다. 외부 서비스와 오픈소스 구성요소가 관련되면 계약서와 보안 공지, 버전, 데이터 처리 위치, 하위 수탁·의존 관계도 확인합니다.
예방과 완화
- 상태 변경 요청에 예측 불가능한 세션 연계 CSRF 토큰을 사용합니다.
- 쿠키의 SameSite 속성과 Origin 검증을 적용합니다.
- 민감 작업은 사용자 재확인과 재인증을 요구합니다.
- GET 요청과 외부에서 제출 가능한 단순 폼이 상태를 변경하지 않게 합니다.
보호조치는 예방, 탐지, 대응, 복구 단계에 나누어 배치합니다. 한 통제가 우회되거나 오작동해도 피해가 곧바로 전체 데이터로 확산되지 않도록 권한·네트워크·데이터·로그 통제를 겹쳐 적용합니다.
혼동하기 쉬운 개념
사용자의 브라우저가 인증된 요청을 보내도록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