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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별도회사 롯데카드로부터 브랜드가치 훼손 사과 받아"

롯데카드는 지난해 9월 해킹 사고로 고객 297만 명의 개인정보 를 유출했다. 금융감독원은 영업정지 4.5개월과 과징금 50억원의 중징계를 결정해 금융위원회에 넘겼다. 금융위는 지난달 롯데카드에 영업정지 1.5개월과...

weekly.hankooki.com2026. 8. 4. 오전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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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는 지난해 9월 해킹 사고로 고객 297만 명의 개인정보 를 유출했다. 금융감독원은 영업정지 4.5개월과 과징금 50억원의 중징계를 결정해 금융위원회에 넘겼다. 금융위는 지난달 롯데카드에 영업정지 1.5개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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